이설문은 이오리 님의 홈 mental hospital에서 퍼왔으며 제가 이 설문을 보며 급! 끌렸기 때문에
댓글 하나 남겨놓고 무단 퍼왔음을 고백합니다;;
보시고 노여워 마시고.. 이 죽일놈의 성향을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이름은 [ 모이라이 ] 이며,
동인 경력은 [ 중학교때부터 이지만 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안납]니다.
동인녀가 된 계기는 [ 인터넷 소설을 읽다 팬픽으로.. 이성 팬픽을 읽다 너무도 가까운 거리에 있던 동성 소설을 움켜 쥐어서 ] 입니다.
동인녀의 일상 중 [ 책장에 꽂혀있는 소설의 대부분이 이쪽계의 것일 ] 때 조금 부끄럽습니다.
저는 동인녀가 된 것에 [ 필요악이라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인생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귀퉁이는 맞는것 같습 ] 니다.
야오이는 [ 무덤가서도 끌어안고 가져가고싶은 것 ]라고 생각해요.
최근에 본 야오이물은 [ 주로 지그님의 소설을 읽었고 블루블루 프라이데이는 아직도 몇번이고 재탕중이며 주키님으 술탄도 상당히 러브하고 피모님의 달빛 ..은행원j와 텐시엘님의 4부작 시리즈와 왕같은 고양이와 달과 말리화를 재탕수업하고 있습니다. 더 적고싶지만 적다보면 끝이 없을것 같아 이만 줄 ] 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 카이도우.. 솔직히 지그님의 소설은 너무 포스가 세다.. 버릴것도 없고.. 절교인가 하는 소설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모두 알맞게 미쳐버린 주인공들.. 특히 그중에서 가장 미쳐버린 녹수가 맘에든다.. 주키님의 자극적인 소설도 좋다. 아!! 일본쪽에서는 약간은 나른하고 퇴폐적인 것이 맘에 드는데.. 도쿄 미드나잇같이.. 우리나라에서는 나올수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달달한 미소노고교시리즈라거나 왕같은 이라던가 에덴시리즈가 싫다는 것은 아니 ] 구요,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 ZIG님.. 정말 버릴게 없는 묵직한 소설을 공급하시니.. 텐시엘님의 발랄함도 좋지만 나는 약간은 묵직한게 맘에 드는 쪽 입니다. 하지만 절대 다른작가님들이 싫다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지그님은 세계 최강으로 저에게 찍히셨다는 것] 입니다.
요즘 관심있게 보는 야오이는 [역시 카이도우 세트 입니다. 저는 타카하시에게 빠진것 같습니다. 3권은 아직도 자세히 읽지 못합니다.왜냐하면 그들의 사랑을 아직 내 심장이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야오이는 아니지만 [이누야샤와 셋쇼마루사마 커플이 좋습니다. 제가 처음 커플링을 시켜준 것도 그들입니다. 이누야샤는 참 귀엽고 앙탈심한 수가 될것 같습니다 셋쇼마루 사마는 한마디 한마디 참으로 묵직하지만 감동스러운 공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셋쇼마로사마가 그를 쫒아 다니는 이유는 아직 그에대한 사랑을 깨닿지 못하지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 본능의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그 둘 ]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공과 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겁고 현실적이고 사람의 폐부를 확확찌르는.. 하지만 해피앤딩인]스타일의 작품이 좋아요.
[ 상호 합의하의 현실의sm이나 트랜스, 현실의 게이마저도]도 좋아합니다만,
[ 소설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철부지는 ]는 죽어도 싫어요.
남자는 역시 [ 약간의 동성애 기질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봐도 여자에게는 지나치게 아까워 뵈는 ] 남자를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옵니다.(
남자의 매력은 [ 섹시한 입술과 체취지요.. 묘하게 본능을 자극하는 향기는 사람을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저는 외모를 정말 많이 따져서 이것만으로는모르겠지만 역시 내가 안아보고 싶은 몸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환상이겠] 지요.
하지만 [ 이것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입이 걸레라면 ] 은 꼴도 보기 싫습니다.
이상형의 공은 [ 무뚝뚝하지만 배려가 배어있고 그를 보면 밤이고 낮이고 그의 귓가에 직접적이고 음탕한 말을 속삭이지만 밤일은 더할나위 없이 섬세하고 애태우는것을 좋아하는 [수가 보챌정도로..] 참을성 많은.. 하지만 평소에는 냉정하고 매사에 칼같으며 겉으로 보기에는 나무랄데 없는 금욕적이고 카리스마있는 페이스를 가진 공이 ] 구요,
이상형의 수는 [ 원칙주의자에 약간은 고지식하며 남을 알게 모르게 배려시이 깊어 주위 사람 돌보길 좋아하는 호인[그래서 항상 공의 질투심을 자극하는..평소에는 나무랄데 없는 완벽주의자에 표정 변화도 없지만 공의 자극에는 너무나 쉽게 달아오르는 민감한 몸을 가질것 신음소리가 섹시하고 자존심이 강해서 해달라고 조를때 맺히는 눈가의 눈물이 색기가 넘칠것.. 섹스 할때 여러가지 체위를 부끄러워 하며 결국은 공의 유혹에 넘어가 무너져 몸을 던질것 등 ]입니다.
선호하는 씬은 [ 기승위와 후배위. 69는 가끔은 좋지만 공과 수가 키스할수 없다는 점에서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sm등도 좋드라구요.. ] 입니다.
[ 야 ]한 내용을 좋아하구요,
[ 너무 하드한것은 아예 씬이 없는것 만큼] 도저히 끝까지 볼 자신이 없습니다.
역시 야오이의 참맛은 [ 에로 ] 지요.
나는 [ 씬 ] 장면에 감동 받습니다.에[ 윗부분과 아랫부분은 이오리 님의 답이 명답이라고생각합니다..]
작가 [ 바이올렛님과 바람꽃눈님 ]가 [ 이 두 소설의 끝을 너무나 환상적이고 멋지게 해피로 끝나는] 내용의 책을 내준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나는 [ 정말 거친 sm] 망상까지는 용서할 수 있는데
[ 내가 직접 공이나 수가 되서 작업이나 그짓을 하는 ] 망상을 하고 나니 스스로 변태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소설이나 만화를 좋게 즐기시는 분들] 보다는 변태지만 [ AV 하드동영상을 전문으로 보시며 수집하시는 모모동의 분들 ]보다는 덜 변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 내가 스쳐간 모든 동인녀 ]이/가 이걸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 제법 깁니다.. 그런데 내용들이 다 맘에 들어요~
이거 보신분..
제 정체를 아셔서 어떠십니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