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니보이를 좋아하나?
흠흠. 개인적으로는 오케이. 근데 바니 보이보다는 더 민감할것 같은 고양이귀.
게다가 누드에이프런이라든가 앞치마. 짧은 반바지. 앞에 쓰셨던 님 말처럼 거기에 그물 스타킹도.
혹은 수줍은 메이드 복장도.. 흐흐흐. 아~ 흐트러뜨린 가쿠란도 오케이!!
그런데 문득 이거 쓰다가.[채찍, 양초, 바이브, 유두클립, 피어싱.... 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걸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나는 변태? 응?
2.짧은 반바지를 보면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
그냥 흠.. 정도.
어느새 점수를 매기는 나를 발견한다.
중요한건 남여를 가리지 않는다는거.
3.집에 집사가 있다면?
뭐 그냥 도우미 정도가 아니라 내가 평소 보던 그것들에서 나온 집사라면
[대략 주인님이 말씀하시면 손목이라도 긋는-]
요즘에 급. 오야지가 끌리기 때문에.
농락해볼거다.
훗. 농담이고.
공주님처럼 살듯.
그리고 많이 당황시킬 예정.
머리도 빗겨달라고 하고 곰인형 대용도 시킬것임.
4.만약 당신에게 갑자기 많은 수의 이성이 따라다닌다면 당신이 고를 이성은?
나를 따라다니지 않는 이성.
이미지는 지금 환희에서 약 10배정도 시니컬한 이미지의.[요즘 맘에 드는 연예인]
뭐. 되게 분위기 있는 남자로. 약간은 나쁜남자도 오케이.
훗. 결국 나에게 반하게 되어 있으니까.
최강창민 이미지의 바른생활 사나이 사이에서 애간장을 녹여볼 계획도 있음.[요즘 아이돌 급 끌림]
5.초등생 정도의 귀여운 외모의 사내아이는 팬티도 딸기 무늬나 귀여운 캐릭터여야 한다고 생각하나?
하얀 브리프가 최고.
왠지. 모든 상황에 어울릴듯.
6.투명인간이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문답의 취지를 생각할 것!)
옷을 벗는다.[남들이 나 못보니까] 그리고 돌아다닌다.[뚱-]
모든 미소년들과 접촉을 해본다. 그리고 그들이 자는 사이 묘한 분위기 만들기
[옷을 벗기고 안게 만든다는가, 혹은 발을 걸어서 키스하게..]
가끔 내가 껴안기도. 온갖 애정행각 해보기.
7.당신 앞에 미소년 잡지가 있다. 볼 것인가?
미소년 잡지라면.
볼테지만. 시시한 눈빛으로 흘깃- 뿐.
8.자신이 좋아하는 남캐릭터는 어느정도 노출이 있으면 사랑스럽다?
올 누드는 시시해. 오히려 세미? 반만 벗겨진 정도?
노출보다야 속이 살짝 비치거나 아님 살짝 흐트러진쪽이..
9.지금 생각나는 일은?
다른 설문 없나? 자극적인게 필요해.
10. 마지막으로 이 문답을 받고나서의 감정이나 생각은?
이게 변태문답이라면 세상에 변태 아닌 사람 없겠소!![이하동문]
11.자 이제 이 바톤을 넘길 10명 정도의 이웃을 써주세요.
없어보이는데. 나는 개미라서.